누구를 위해 만드는가
전업 1인 개발자 (수익 0원)
에이전트 코딩 도구(Claude Code, Codex)로 프로덕트를 만들 수 있는, 이미 전업한 1인 개발자로 아직 수익 0원인 사람. N번의 실패 후 "방법이 틀렸다"고 자각한 사람.
기준
- → 이미 전업한 상태 (퇴사 완료, 저축 소진 중)
- → 에이전트 코딩 도구(Claude Code, Codex) 주력 사용
- → 수익 0원 — 아직 첫 매출 없음
- → 경력/스택 무관 — AI로 프로덕트를 만들 수 있으면 OK
- → ₩33,000 첫 결제 스프린트에 투자할 의향
왜 중요한가
- 절박한 동기 — 저축을 태우고 있으므로 30일 스프린트에 진심
- 기술력 보유 — 만들기는 되니 "무엇을 만들어 팔지"에 집중 가능
- 입소문 — 0→1 성공 사례가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강력한 사회 증명
- 재참여 — 첫 PMF 달성 → 다음 프로젝트에도 재참여 가능성
트리거
N번째 프로덕트 실패 후 "내 방법이 틀렸다" 자각. 혼자 삽질(YouTube, 블로그)의 한계를 느낀 시점.
Needs vs Haves
필요한 것 (NEEDS)
- ✓ 수요검증 프레임워크 — 뭘 만들어야 팔리는지 찾는 방법
- ✓ 마케팅/유저 획득 능력 — 사람을 데려오는 방법
- ✓ 구조화된 실행 프레임워크 — 마감과 방향이 있는 30일 스프린트
- ✓ 동료와 멘토의 존재 — 고립감 해소, 편향 교정
- ✓ 30일 안에 PMF 검증 결과 — 사용자 100명 + 첫 매출
이미 가진 것 (HAVES)
- ● AI 에이전트 코딩 능력 (Claude Code, Codex로 프로덕트를 만들 수 있는 수준)
- ● 전업 의지 + 풀타임 시간 (이미 퇴사했으므로 시간 투입 가능)
이런 분은 맞지 않습니다
-
✗ 직장인 (퇴사 전 사이드프로젝트 단계)
전업자의 절박함과 풀타임 시간이 없습니다. 30일 스프린트의 강도를 소화하기 어렵습니다.
-
✗ 이미 월 매출 있는 1인 개발자
PMF를 이미 찾았습니다. Foundation 단계(문제 정의, 검증)가 불필요합니다. 성장 단계 프로그램이 적합합니다.
-
✗ 팀 기반 스타트업 희망자
1인 개발자에 특화되어 있습니다. 공동 창업이 목표라면 다른 프로그램이 적합합니다.
Persona
퇴사 후 전업자 (Primary)
퇴사 완료, 저축 소진 중, 에이전트 코딩 도구로 프로덕트를 만들 수 있음
"만들 줄은 아는데, 뭘 만들어야 팔리지? 어떻게 사람을 데려오지?"
목표: 30일 후 가입/사용자 100명 + 첫 매출 (금액 무관, 수익화 검증)
ICP가 결정하는 것들
모든 전략적 의사결정은 ICP에서 파생됩니다.
| 영역 | 결정 | 근거 |
|---|---|---|
| 가격 | ₩33,000 단건(30일 이용권) | 절박함이 높아 결과 민감도 > 가격 민감도 |
| 마케팅 채널 | 개발자 커뮤니티, Claude 생태계 | 에이전트 코딩 도구 사용자가 모이는 곳 |
| 콘텐츠 톤 | 기술적 + 실행 중심 | 만들 줄 아는 사람에게 "어떻게 팔지" 가르침 |
| 기능 우선순위 | AI 코파운더 > 멘토 > 커뮤니티 | 24/7 AI 지원이 핵심 차별화 |
| 온보딩 | 무료 진단(무료) → 첫 결제 스프린트 ₩33,000 | 가치 증명 후 전환 |
| 포지셔닝 | 30일 PMF 검증 시스템 | 정보가 아닌 결과를 판다 |